감사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기보다는 우선 먼저
나 자신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위한 것이다.
남을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는 것은 마음속에
미움의 강렬한 독을 갖고 사는 것인데, 더 이상
그 미움의 독을 갖고 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일에서나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라야만,
마음의 자유와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감사한 마음, 자비스러운 남을 위하는 마음이 가득
해야만 마음의 원망, 저주, 속박에서 벗어 날 수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별 볼일 없는 에고에 불과한
마음의 벽을 허물어라, 다른 사람의 허물을 허용하고
내 마음의 문을 열어 포용하라.
그러면 하늘의 축복도 그 문으로 들어 올 것이다.
마음속의 원망을, 100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완전
허상인 원망을 지금 이 자리에서 당장 모두 다 털어
버리고 자신을 용서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용서를 구하고
나서 그 빈자리에다가 감사함으로 가득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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