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감사는 가난에서도 풍요로움을
갖게 하기도 하고, 풀죽은 모습에서도
다시 활기찬 모습을 되찾아 갖게 하며,
누추함에서 생기 넘치는 사랑스러움으로,
쓰라린 고통에서 감미로운 기쁨의 열락으로,
어둠속에서 빛을 만들어 내는 기적이다.
모든 것들을 사랑과 감사로 바꾸는 그러한
진정한 힘을 가진 능력자가 바로 명상을
하는 수행자라는 것이니, 사랑과 감사 안에서
기쁨으로 일하고 즐기는 사랑나라 시민이다.
우주의식의 속성이 과연 무엇이겠는가?
바로 사랑이고, 선함이며, 감사이고, 축복이며,
행복, 그 자체인 것이다.
우주의식에 용해되어 사랑과 감사의 느낌으로
말을 하고,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게 되면,
그대가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 질 것이다.
결코 나의 에고의 이기심과 타협하지 말고,
나의 모든 것이 사랑으로 녹아 들어갈 때까지
결코 끊임없는 노력을 멈추어서는 안된다.
모든 존재를 항상 조건없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천국의 의미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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