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나라 각종 경전들을 두루 살펴본 즉,
명상에 임하는 마음의 자세로 가장 적합한
말이 바로 성경에 나온 말이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으로
사도 바울이라는 사람이 데살리니가 교회에
보낸 신앙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편지의
내용이었다.
그 사람은 원래 매우 총명하여 높은 직위에
올라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죽이는 임무를
맡아 수행하던 사람으로서 수많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는 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
그 분의 큰 축복을 받고 개종한 사람이었다.
필자가 수많은 경전들을 둘러 보고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 보아도 이 말보다 더 좋은
영적수행의 지침은 또 다시 더 없는 것 같다.
이 말보다 더 함축적이고, 간단명료하며,
아름다운 표현은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태어나서부터 단 한번도 전혀 흐르지 않던
마음 뒷편에 있던 사랑의 강을 흐르게 한다면,
그대는 해방을 얻어 자유로울 것이라고 하니,
어찌 어렵게 태어난 인생 한번, 단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고 죽는다면, 우주적 가장 큰 낭비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관세음보살을 부르고, 가피를 얻는 좋은 방법? (0) | 2018.08.27 |
|---|---|
| 마음속에 단 한번도 흐르지 않던 사랑의 강 (0) | 2018.08.27 |
| 기와장으로 거울을 만들다? 명상을 왜 하고 있는가? (0) | 2018.08.26 |
| 오늘은 명상가가 아주 기분 좋은 날! (0) | 2018.08.26 |
| 전신의 모든 세포를 활성화하는 염불 (0) | 2018.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