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가르칠 때 감사하는 이유를
자세히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도록 한다.
먼저 아주 자세하고 알기 쉽게 비유를
자주하여 이해하도록 정말로 세뇌시키듯
반복, 또 반복하여 체화되도록 가르친다.
만약 감사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공부를
아주 잘하거나 높은 수준의 지식이나
기술, 여러가지 재주를 배우게 된다면,
그 아이는 부모나 선생님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에게 전혀 감사할 줄 모르게 된다.
자신을 그리 되도록 그토록애를 쓴 그렇게
직접 만들어준 부모의 은혜마저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밖에는전혀 알지 못한다.
그렇게 자라난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거나, 받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나 괴테, 칼비테 등 천재들은
인성적으로도 아주 훌륭했음을 알아야 한다.
감사를 모르면 결국은 행복할 줄 모르는
어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가장 많은 것이다.
그래서 현명하셨던 우리 조상들은 그러한
교육을 효라는 것으로 승화하여 가르치신 것이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효, 대신 감사하는 교육
이라고 하여 교육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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