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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가 내속에서 키우는 순수한 아이

by 법천선생 2018. 8. 31.


나는 늘 내 마음 속에서, 지혜안 속에서

언제나 영혼의 아이를 정성껏 키우고 있다.


그는 천성이 사랑이고 감사이며

배려이고, 온유함이요, 평화이다.



내가 이러한 마음을 키우고 길러 더욱 더

크고 강하게 자라게 하면 나는 강건한

존재가 될 것이다.


그것은 아주 틀림없는 진실이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선각자들이 이미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고 살현하여

성인의 반열에 오른바 있다.


키우고 자라게 하는 것이 사랑이든

아이이든 상관없이 사랑이 자란다면

반드시 내가 바라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