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원래 존재라서 전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천사들보다도 더욱 더 위대한 존재다.
그러나 이러한 전능한 힘을 갖추고 있지만,
이러한 힘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것은 어떻게
활용하는지의 방법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예수나 부처같은 성자들은 사람 안에 고스란히
있는 이 위대한 힘을 활용하는 방법을 기억하여
활용하고 그것을 가르쳤던 아주 감사한 분들이다.
이 힘 안에는 아름다움이 있고 미덕이 있으며,
천가지 일과 한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한 위대한 능력이 있다.
사람의 지혜는 세상의 모든 학식과 지성의 원천이고,
신은 그것이 세속적이든 부성애든 남녀간에든
모든 사랑의 원천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지혜를 찾게 되면 모든 지성의 힘을
갖추고, 이 사랑을 구하면 모든 욕망이 가라앉는다.
그리고 다른 어떤 것도 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모든 아름다움과 미덕이 애쓰지 않고서도 나에게 와서
모든 사랑이 내 안에 채워지고 머물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랑이고 지혜이며 아름다움이기 때문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에 쉬고, 용기를 내어 계속 길을 가세요! (0) | 2018.08.31 |
|---|---|
| 내속에 있는 마야와 부처의 마음 (0) | 2018.08.31 |
| 내가 내속에서 키우는 순수한 아이 (0) | 2018.08.31 |
| 해탈하는데 걸리는 시간 (0) | 2018.08.31 |
| 성령의 에너지가 몸 구석구석까지 퍼지게 하라! (0) | 2018.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