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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쉼터에 쉬고, 용기를 내어 계속 길을 가세요!

by 법천선생 2018. 8. 31.


맷돌이나 숫돌이 닳는 것은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지만,

 

오래 쓰게 되면 어느 땐가 

모두 다 닳아 결국은 없어진다. 

 

나무를 심으면,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어느새 자라 

아주 커다란 큰 나무가 된다. 

 

하루하루 꾸준히 수행에 정진,

또 꾸준히 정진하다 보면,

 

어느샌가 그 수행은 깊어져 

마침내 저 불멸의 곳에 이르게 된다. 


명상가들이여!

용기를 내고 계속 길을 가기를

응원하고 성심으로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