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의 은혜로 놀랍게도 거듭 난
격한 감동이 되어 버린 가슴은
도무지 가라 앉지를 않는다.
신의 철갑으로 촘촘히 두른
저리도 정성을 다 바친 마음을 보라,
누군가 말하겠지,
고통은 바로 열반의 옆모습이니,
그대 신중한 명상의 옆모습은
그저 빛의 그림자이려니 하라는 것,
영혼의 격한 감동은
빛의 도가니를 뜨겁게하나니
감성을 증폭하여 배가 시켜라,
감동의 프로그램을 가동하라
우주의식을 다운로드받으라,
마음 밑바닥에서부터 불길이
솟아오르도록 자극하라,
그대가 그대 자신을 사랑으로
불타도록 적극적으로 자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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