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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상농이 농사짓는 것처럼 명상한다!

by 법천선생 2018. 9. 3.


하급 농사꾼은 잡초를 기르고,

중급 농사꾼은 작물을 기르며,

상급 농사꾼은 토양을 기른다는

말이있다.


또한 욕심이 많아 빽빽하게 심는

사람은 오히려 수확이 적고, 

성기게 심는 사람은 수확이 많다.


어떤 사람은 장미를 보고 왜

가시가 있느냐고 불평하지만,


어떤 사람은 가시 중에도 장미가

퍼어난 것을 보고 감사해 한다.


영성을 가늠하는 최고의 기준은

명상이나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따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에도

늘 감사의 힘이 얼마나 큰가에

달려있는 것으로 감사하는 양이

자기 영적 수준의 등급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상농이 농사짓는

방법과 같아, 토양을 기름지게

거름을 잘하게 되면 그 어떤 작물을

심어도 농사가 잘 될 테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