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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단(丹)이나 차크라의 존재를 몰라도 발전한다고?

by 법천선생 2018. 9. 3.


어떤 사람이 별다른 영적 지식이 없이 그냥

무조건 열심히 한 기도가 30년 동안 스승 밑에서

값진 가르침을 받은 제자보다도 더 많이 진보하는

경우도 많을 수 있다.


사람이 성심을 다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차크라,

단이 활성화되어 스스로 알아서 작용하게 된다는

것이기도 하다는 뜻이다.


그것은 마치 100m 경주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조사해 보면 보다 더 획실히 잘 알게 된다.


3년 동안 아주 열심히한 사람을 단 일주일 연습으로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의 상태 때문에 이기는

경우가 종종 있기 마련이기 때문인 것이다.


아무런 선지식의 지도도 없었는데도 이미 아주

높은 차원으로 알라가게 된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을 가르켜 전생의 공덕에 의한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제대로 된 명상을 꾸준하게 노력하다보면 영적파워가

생기고, 지혜가 열리며 사랑의 지혜에 가까워 졌다는

것을 본인이 더욱 더 잘 알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