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잘하지 않거나 또는 깊은 삼매에
들지 못하거나 장엄한 세계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단지 외부의 세계만 볼 수 있다.
열심히 수행하거나 또는 삼매에 들어갈 때
그때어야 내면의 세계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때, 외면의 이 세상의 세계가 진정한
세계의 그림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약 내가 아직 어떤 방면에 집착하고 있다면,
비록 아무도 나를 비난하거나 꾸짖지 않아도
수준이 아직 높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나 자신 스스로를 아주 잘 알아야만 한다!
자신을 검토하고 진보해야 하며 결점을 고쳐
나가야 하며 자기 자신의 깨달은 스승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자기 자신 외에는
어느 누구도 나의 스승이 될 수 없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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