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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가 결심한 것이 무엇인가?

by 법천선생 2018. 9. 11.


내가 이미 명상하기를 마음 먹고

일단 명상을 시작했으니, 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지혜안에 에너지체가 생기기 시작하여

차크라가 활성화 되어 진보되어 감에 따라

기왕에 수행의 진전이 보이기 시작했으니,


반드시 이번 생에 생전해탈을 이루는

확실한 성공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하고,

그것에 올인하고 생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고도마성이니, 호사다마니 하는 말에

흔들리거나, 귀조차 기울리지 말라.


그렇다고 그리 심각해 할 필요는 없으니,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집중하면서,

범사에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