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 태어난지가 60년이 훌쩍 넘어 버렸다니,
믿어 지지 않지만, 그래도 내맘속의 한번도 흐르지 않던
사랑의 강물을 영원히 흐르도록 아미타불을, 관세음을,
석가모니불을 부르면서 그분들의 축복을 기대해 본다.
왜냐하면, 사람의 평균 아이큐가 100정도 부근이라는데,
모든 경전을 종합검토해 본바로는 불성은 아이큐가 무려
2만이나 된다고 하니, 중생심으로 무언가를 중언부언하며
바란다는 것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 없는 것이라는 생각,
오직 부처님 앞에 엎드려 알아서 저에게 가장 적당한
방법으로 구원을 청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
바로 가장 쉽고 빠르고 가장 안전한 염불수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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