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그것은 뱃사공을 오래한 사람과
조정 선수를 단 일년만 한 사람과의 비교를
해 보는 것과 아주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뱃사공의 목표는 그저 저 강을 안전하게
별로 힘들이지 않고 건너가는 것이지만,
조정선수는 단 일년 동안 운동을 하더라도
빨리 노를 저너 가는 것에 목표를 두었기에,
뱃사공 십년한 사람과 조정 선수 일년동안
훈련을 한 선수와 강을 빨리 건너기 내기를
한다면 당연히 단 일년밖에 되지 않았더라도
조정선수가 이긴다.
물론 꼭 그렇지 않은 특별한 경우도 있겠지만,
목 표때문에 조정선수가 유리한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므로 명상을 왜, 어떻게, 어떤 방법을 골라
했느냐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목표 달성도도
전혀 다르게 나타날 것이 아주 분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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