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는 신이 아니라, 가까이 내 마음속
아주 깊은 곳에 계시는 성령의 신이시여!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에서부터 영원까지,
저의 간절한 신을 향한 감사기도를 들어 주소서!
신의 전능하심과 위대하신 능력과 하늘의
모든 영광이 신의 축복인줄 알고 있나이다!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신 이도 신이시며,
새상의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분도 신이시며,
세상에 속해 있음과 모든 것들을 신의 손으로
이루게 하심이니, 만사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신이시여!
제가 영광스러운 신의 이름을 감히 부르나니,
신께 아주 깊이 감사하오며, 신의 이름에 깊이
만세동안 영원히 신을 경배하고 감사하나이다!
나마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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