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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늘 신만을 생각한다!

by 법천선생 2018. 9. 17.

 

늘 명상에 집중을 하거나, 신을 기억하면,

최소한 그 순간만큼은 우리 생각이 신성하고

순수하며 무조건적이게 됩니다.

 

그때는 오직 신성한 진동과 강력한 축복만이

남게 되어 그 어떤 나쁜 것도 만들지 않습니다.

 

이런 강력한 축복이나 생각의 힘이 우리 주변과

환경에 생기면 주변의 자장도 높아집니다.

 

또 우리와 같이 성스런 수행을 하는 다른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축복, 같은 힘을 만들어 내는데

 

이런 힘들이 유유상종으로 서로를 끌어당기면

매우 강력한 힘이 형성되어 세상의 사악하고

부정적인 영향력을 물리치게 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마치 세속의 부와도 같은 이치입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돈을 줄 수 없습니다.

 

개인수표를 발행한다 해도 공수표에 지나지 않습니다.

수표를 결재할 계좌가 없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수행의 힘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힘을 전할 수 없으며, 다른 사람의 영성을 깨우칠 수도

없습니다.

 

수행의 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합니다.

존재해야만 성인이나 스승들이 사람들 내면에 잠들어

있는 영적인 힘을 깨우칠 수 있지요.

 

나무에서 불이 일어나기는 하지만 가만히 놔두는데

저절로 불이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불을 피우려면

이미 불이 당겨있는 다른 나무가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불을 피울만한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스승은 그 자신의 영적인 힘을 계발한

사람입니다.

그는 수천 수백만 사람에게,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스승의 경지가 높을수록 그 영향력도 크며,

이러한 사실은 스승과 연결되면 알게 됩니다.

 

영적 스승과 함께 있으면 아주 평온해집니다.

하지만 밖에 나가 나쁜 생각을 품고 있거나 매우 거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불안하고 무서워지지요.

 

이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영향력으로서

뭐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생각은 신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은 전지전능하고 강력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신을 생각한다는 것은 완전히 신의 뜻에 순종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신이 온 우주를 통치하도록 하면, 우리는 무거운 짐을 벗게 됩니다.

 

칭하이무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