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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말기암을 고친 강력한 감사기도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9. 18.

김막수 씨는 어느 날 몸이 뭔가가 배가 묵직하고

더부룩하고 매스꺼운 것이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어떤 병일길래 그런가하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위암에 걸렸다는

것이고, 그것도 이미 위암 말기이며 많은 곳에

전이가 되어진 상태라는 극도로 나쁜 상태라는

판정을 받았다.

 

의사는 자기소견으로는 이미 암이 너무 퍼져 이제

병원 치료는 전혀 무의미한 상태라면서 그냥 집에

가서 편안한 마음으로 죽음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김막수 씨는 갑짜기 자기에게 들이 닥친 일에 정말로

기가 막혔다. 그래서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하였다.

 

“하나님 저는 나름대로 주님 믿음으로 살려고 각오하여

교회에 빠짐없이 나오면서 그렇게 평생 애써왔습니다.

 

주일 한 번 어겨본 일 없고, 교회 봉사라면 누구보다

더 앞장 서왔습니다.

 

그런데 왜 제가 위암에 걸려 이렇게 일찍 죽어야 합니까?”

기도한다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이런 불평과 원망을

울음과 함께 절규로 마구 마구 쏟아 놓기에 이르렀다.

 

그러던 어느 날 김막수 씨는 내부에서 올라오는 성령의

은총으로 내면에서 들려오는 성령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언젠가 들었던 적이 있던 담임목사님 설교 한 부분이 마음

속 어디에서부터이지 솟아 올라 생생하게 들리는 듯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울 때라도 그것마저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진실된 기도를 제일 먼저 우선적으로 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어려움에 처하여 응답받는 기도를 드리려고 한다면,  

기도는 진정한 하나님에게 드리는 감사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김막수 씨는 어차피 나는 죽을 몸 이제부터라도 이제껏

늘 그렇게 해 왔던 원망을 멈추고 기도를 바꾸기로 각오하였다.

 

무엇을 하든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에게 모두 다

감사하고 억지로라도 무조건 깊이 극한상황까지 감사하기로 했다.

 

“하나님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해야 할 일은 별로 없기는 하지만,

아무러면 어떻습니까? 좌우지간 무조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아니, 딱 하나, 감사할 거리는 감사한 마음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모든 마음과 몸을 다하여 몸부림치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라고

감사기도를 시도 때도 없이 무조건 무지막지하게 시작하였다. 

 

놀랍게도 기도는 성령의 감동으로 감사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다.

감사할 거리들이 자기 주변에서 하나 둘씩 생각나기 시작하더니,

점점 더 늘어나 되고 기분은 좋아지고 성령이 충만한 느낌이 생겼다.

 

내죄를 용서 받은 것, 그 동안 아무탈 없이 감사하게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었던 것, 행복된 가정을 이루게 하신 것, 부모를 모시고

잘 살 수 있었던 것들, 여기까지 순탄하게 살아왔던 것, 좋은 목사님과

함께 사이 좋게 지내며 좋은 교회 만나 신앙생활 할 수 있었던 것...

 

그러면서 그의 마음은 점점 더 불타는 듯, 활화산처럼 뜨거워지기

시작하였다.

더욱 더 감사하며 감사 기도를 하게 되니 철천치 원수마저 사랑할만큼

아주 뜨겁게 열정적으로 감사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이 점점 더 자라나 감사로 기도가 깊어지던

어느 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성령이 감화하여 머리에서부터

온 몸과 마음이 불덩이처럼 뜨거워지더니, 단 한순간에 그동안

그를 그토록 괴롭히던 위암말기의 중병이 깨끗히 낳았다는 것이다.

 

김막수 씨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 놀라운 감사함의 기도에 대한

감동적인 직접 체험한 놀라운 간증을 마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감사기도는 정말로 신비하고도 놀라운 천국의 힘이 있습니다.

감사기도가 제 말기암을 고쳤습니다. 감사가 내 인생에 혁신을

주고, 삶의 변화를 주고 인생을 새롭게 바꾸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