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 속에 큰 기쁨과 만족과
행복이라는 보물창고가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불행한 것이다.
나는 나혼자 집에 들어 앉아 이 보물창고에
들어가게 되면, 비록 혼자서 가만히 있어도
결코 외롭지 않을 수 있다.
내 마음의 세계와 이야기하며 천국과
연결되어 감로수를 마시면서 천사의식속에서
아주 즐겁게 잘 소통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나는 나 홀로 있는 이 삶에 행복하며 만족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만족하며, 누가 나를
추켜 세운다고 스스로 우쭐할 것도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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