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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지위나 명예를 탐하며 가족이 내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by 법천선생 2018. 9. 19.


단지 지위가 높아서 행복한 사람은

지위에서 물러나면 큰 허탈감이 생긴다.


그래서 명예를 원하는 사람은 지옥이다.

 

공부나 일, 계산하는 것, 독서나 법과

상식 등 재미가 없는 듯한 일에서 재미를

찾아내면 진정한 재미를 많이 맛보게 된다.

 

자식이든 아내든 내 소유물이 아니다.

그 사실을 바르게 인식하게 되면 그때서야


그들이 내것이니 그들을 지배하려는

미묘한 욕심의 마음이 온갖 괴로움과

근심, 걱정의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자식이나 아내가 나이가 들어도

스스로 내가 좋아 찾아오도록 성의껏

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