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관찰하는
명상을 하면서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열심히, 분명한 깨어 있음을 갖는다.
세상에 대한 집차과 욕심을 버리는 마음을
잘 조절하며 생활속에서 선한 마음을 갖는다.
자기 몸에 대한 마음챙김으로 호흡과
움직이고 앉고 누워 있는 동작에 항상 깨어 있는다.
내몸이 바로 감옥이라는 사실과 몸은 결코
깨끗한 것이 아니라는 관찰을 자세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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