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과 무지 사이에는 정말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과 같아 보기는 하다.
그러나, 유일한 차이이면서도 하늘과
땅처럼 많은 차이가 생기게 되는 것은
내가 의식을 어디에 두는가, 무엇에
중점을 두고 집중을 하며 공을 들이는가의
문제이고 중요한 것은 주의력인 것이다.
내가 가진 나의 모든 주의력을 내면으로
집중하여 본래 자아에게 두게 된다면,
성령의 빛과 소리와 영ㅈ거에너지를
보고, 듣고, 실질적으로 느끼게 될 것이고,
불국토를 생생하게 보게 될 것이며,
진정한 세계인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희는 더 잘할 수 있는 것이다. (0) | 2018.09.21 |
|---|---|
| 명상을 통하여 신과 만나는 기쁨이 이렇게 크다니..... (0) | 2018.09.21 |
| 남에게 베풀면, 신은 나에게 베푸신다. (0) | 2018.09.21 |
| 사람들이 사랑으로 명상하고 채식하길 바라며... (0) | 2018.09.21 |
| 자기 점검이 반드시 필요한 때 (0) | 2018.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