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사함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저 고마운 마음이 가슴속 깊은 곳에서
춤을 추듯 출렁거리면서 감동의 마음이
고비 치듯 여울져 흐릅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살이 있다는 큰 현실 앞에
감동이 물밀 듯 밀려 옵니다.
신의 크나큰 축복으로 살아 있음에
깊은 감사의 감동이 피어 오릅니다.
오 신이여, 하느님, 성령님, 영혼이시여,
당신의 현존함에 저는 그저 무릎을 꿇고
당신의 발 아래에 엎드렸나이다.
당신의 큰 사랑 앞에 당신의 뜻을 따르겠나이다.
오! 당신의 아들인 저는 지금도 감사의 눈물 앞에
오늘도 삶의 즐거움 속에서 기쁨의
나날을 보내고 있나이다.
오늘 저의 이 뜻이 결코 없어 지지 않도록
절대 잊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나이다.
당신의 큰 감사함에 다시 한번 더
깊은 감동의 감사를 올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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