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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충주의료원 입구 빛가람채식부페의 정취

by 법천선생 2018. 9. 26.


추석 명절 끝이라 그런지

사람이 아주 적은 날이다.


이 채식부페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목련차를 따끈하게

끊여 주셔서 정말로 맛있는

차를 마셨다.


봄에 정성스럽게 따서 모아 놓은

아직 꽃피기 전의 목련꽃을

정성스럽게 모아 둔 저, 지헤가

아름답고,

 반가운 도반을 맞은 분의

배려에도 감동을 하게 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