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다른 사람과 나누고 다른 사람들이
잘되도록 가장 큰 공덕을 얻고 싶다고 한다면,
표정과 태도와 못짓, 말을 조절하여 소통한다.
사람은 종종 내심으로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도 가끔 표현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감사를 모른다고 오해를 사는 일이
생각보다는 대인관계에서 아주 많다는 것,
왜냐하면, 나의 생각은 그렇지 않고 감사한데,
나의 태도와 표정이나 몸짓이, 말의 표현이
그렇지 못하였다고 상대가 느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행동과 말과 생각을 잘 조절한다.
진정으로 생각 속에 감사함이 가득하다면,
그 사람의 분위기나 표정과 몸짓, 말은 당연히
따듯하고 진실하여 멀리서 보는 사람일지라도,
또는 만나기 전에 단지 전화의 목소리만이로도
이미 감사하며 행복감이 철철 넘쳐 흐르고 있다는
마음의 상태를 확실하게 감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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