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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명상가의 쉼터에서 홀로 있는 기쁨

by 법천선생 2018. 9. 27.


지혜로운 사람은 무슨 물질적인 이익이

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그 마음 속에는 스스로

충만한 만족과 기쁨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지혜라는 보배로운 열매를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마음의 잡초를 싹 뽑아 버려야 한다.


좋지 않다고 생각되는 모든 부정적인 마음들을

 생각 속에서 모두 다 버려라, 버려야 얻는다.

    

사람은 자기 마음속에 큰 기쁨과 만족과

행복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불행한 것이다.


나는 나혼자 집에 들어 앉아 가만히 홀로

있어도 결코 외롭지 않을 수 있는 상태이다.

 

내 마음의 세계와 소통하여 이야기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이미 잘 소통할 수 있으니 말이다.

 

나는 이런 나 홀로 있는 이 삶에 아주 만족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나를 추켜 세운다고

우쭐할 것도 없고 이미 있는 그대로가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