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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보지도 않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라는 말의 의미

by 법천선생 2018. 10. 2.


"보고 믿는자보다,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되도다.."라고 했다.


필자는 보고 믿는 사람인 등급이

낮은 사람에 가깝다고 스스로 믿는다.


그러나 어떻게 믿건간에 이미 명상을

시작했으면 반드시 그 성과를 거두어야

할 것이다.


필자는 2년 동안이나 영안이 열린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한 적이 있었기에


수많은 육안으로는 볼수 없는 영적 세계를

내가 직접 본것처럼 옆에서 수없이 많이

들은 적이 있다.

명상할때의 정황은 실로 아릅다고 장엄한

것이므로 명상을 하는 이로움이라는 것은

그대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그 이상이다.

그래서 보고 믿는 자보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라고 한 것이다.


명상은 정말로 장난이 아니다.

아니, 죽은 다음에도 확실하게 써먹는 것은

명상을 하여 얻은 선정력밖에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 열심을 다하여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최선을 다하여 집중하며 명상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