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믿는자보다,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되도다.."라고 했다.
필자는 보고 믿는 사람인 등급이
낮은 사람에 가깝다고 스스로 믿는다.
그러나 어떻게 믿건간에 이미 명상을
시작했으면 반드시 그 성과를 거두어야
할 것이다.
필자는 2년 동안이나 영안이 열린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한 적이 있었기에
수많은 육안으로는 볼수 없는 영적 세계를
내가 직접 본것처럼 옆에서 수없이 많이
들은 적이 있다.
명상할때의 정황은 실로 아릅다고 장엄한
것이므로 명상을 하는 이로움이라는 것은
그대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그 이상이다.
그래서 보고 믿는 자보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라고 한 것이다.
명상은 정말로 장난이 아니다.
아니, 죽은 다음에도 확실하게 써먹는 것은
명상을 하여 얻은 선정력밖에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 열심을 다하여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최선을 다하여 집중하며 명상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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