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쉼터는 늘 죽음을 생각하면서 사는 것이 바른 삶이라고 생각한다.

by 법천선생 2018. 10. 4.


명상가가 죽을 때까지도 명상을 열심히

한다해도 영혼의 해방, 거듭남, 해탈이라는

공부의 승부가 생각처럼 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명상가는 죽는 그 절박한 마지막

순간까지 마음의 마음의 깊은 곳까지 도달이

되도록 마음속 내면의 스승이 들릴 수 있도록

힘차게 부르짖듯 명상을 열심히 해야만 한다.


결국, 신념이 강한 사람, 강하게 열망하는

사람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 그런 마음의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적이 찾게 오게 된다.


인생에 대해서는 아주 분명하고 단호한 신념을

가지고 목표를 하나로 일치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모순된 여러 가지 관념에 사로잡히고, 감정에 

지배되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