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자신의 마음속에 신령스러운
내면의 성령이 있다는 사실을 굳게 믿는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능력에 대하여
아직 그러한 상태에 이르지 못하여 능력이
발현하지는 않았다고 해도 그것을 굳게
믿고 언젠가는 찾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는다.
나는 내 자신이 힘을 미치는 한도 내에서
삶에서는 대단히 겸손하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일단 명상으로 가 진리를 대하게 되면,
나는 당장 용광로처럼 뜨거워져서 신념의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르도록 한다.
내가 올바른 신념을 갖지 않고서는 나는
걀코 성공할 수도 행복해질 수도 없는 것이다.
나는 결코 다른 사람의 경지를 탐내거나
부러워 하지는 않겠다.
그것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고스란히 있으며,
도망하거나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니,
오직 내가 집중을 유지하기 나름인 것이며,
누구나 도달할 수 있는 보물의 경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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