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에서 아주 밝은 지혜가 많이
생기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지혜라는 것도 저절로
제발로는 굴러 들어 오지는 않는
그러한 구해야 주는 속성을 가진다.
그것은 식당에 들어간 사람이 주문은
하지 않고, 주인이 알아서 가져다 주길
바라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음식은 반드시 주인에게 구해야만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얻어 지는 것,
열심히 지혜를 구하도록 해야 한다.
명상을 하여 생과 사의 두 길을
제대로 알고 지혜가 늘도록 자기
자신을 늘 일깨워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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