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아주 거친 일을 마주 하더라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된것에 대하여,
내면의 스승에게 지극한 감사를 드린다.
내가 근심과 걱정, 두려움이 적어져서
마음이 평안한 것이 나에게 있어서는
이 세상에서는 더없이 큰 행복이다.
그러나 나는 늘 세상의 일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
어떠한 일이 일어나기에 항상 나를
실험해보고 마음의 느낌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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