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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부처님의 자비와 예수님의 사랑은 다른 것인가?

by 법천선생 2018. 10. 7.


사랑은 사람의 근본적인 최고의 형상이다.

그것만이 진실로 유일하고 그것만이 전부이다.


사랑의 감정은 그대가 언제든지 신의식을

직접적으로 몸소 체험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토록 높고 고귀하다는 지고한 진리 중에

지금 현재도 생생하게 존재하고 있으며,


태고적부터 원래부터 일찍이 존재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은 사랑뿐이다.


그러니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명상을 하라! 

오직 그것만이 유일무이한 인생문제의

진정한 해결책이고, 거기에 가까운 사람만이

실제적으로 영적 진보가 제대로 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