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하여 베풀게 되면 우주의식은
나 자신을 도울 것이 아주 분명한 이치이다.
오직 자기의 유익만을 위하는 이기심은
감사한 마음이 사라지게하여 정신이 피폐해 진다.
그런 환경에서는 내면의 지혜도 말살된다.
그러나, 남을 위하여 베풀고자 하는 마음은
감사를 더하게 하고, 내면의 특별한 지혜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우주의식은 아주 분명하고 명료한 것이다.
남에게 베풀면 내가 좋아 지도록 모든 것이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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