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성인들의 한결같은 말씀은 사람이 가진
마음 중에서 가장 옳고 바른 생각이 사랑이다.
물론 이것은 남녀간의 사랑만을 말하는 것은
아닌 모든 정신의 진정한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사랑은 실체가 없어 실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기에 또한 사랑은 그 대상, 상대가 있어야 하고,
약간의 에고가 동반되기도 하기 쉬운 것이기에
감사하는 마음이 훨씬 더 천국의 생각과 비슷한 것이다.
그러니 사람이 할 수 있는 수많은 생각 중에서
가장 높고 품위가 있고 고상하며, 영적 성장을
돕는 마음이 바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인 것이다.
감사함은 사람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과도
비슷하고 분향하는 행사와도 비슷한 것이다.
감사와 사랑의 속성은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주어
나에게는 비워질수록 오히려 더욱 더 충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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