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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내마음에 평화가 슬며시 내려 앉을 때...

by 법천선생 2018. 10. 9.


행복은 마음밖의 먼 곳에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원래부터

있는 것을 찾아서 그것을 다시 느끼는 것일

뿐이니 그래서 그것을 '본성의 회복'이고 한다



신이 나에게 축복으로 내려준 것들 모든

것들에 대하여 내 스스로 깊이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신의 은총에 감사하는 것,



그것에 대하여 깊은 존경심, 경이로움을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감사함을 실천해야 하는 훈련내용의

모든 것이고 전부이다.


시비장단의 마음을 감사함으로 몽땅 바꾸었을 때,

나의 전신세포 모든 것들에 평화가 내려 앉는다.


그래서 나는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일들에 대한

분석과 판단을 그냥 감사함으로 무조건 바뀌었다.


어떤 나쁜 생각이라 할지라도 그냥 감사로 바꾸면,

불평은 저절로 사라지고 불만은 녹고 걱정과 실망감,

매사에 부정적 사고방식에서 한순간에 벗어나게 된다.


내가 이 조잡한 두뇌로 판단을 문득 멈추었을 때,

내 생각과 인생은 정말 기적처럼 싹하고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