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내가 어릴때부터 걸어온 여러 길 안에서 행운이 가득한 일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 수 없이 무수히 많았었다. 힐링하는 것은 더 많아진 것은 '감사일기'를 쓰고나서부터이고 감사훈련을 시작하고부터이다. 더 넓고 크고 깊게 나에게 다가옴을 느낀다.
그런 순간이 다시 진심을 회복하고 나를 더욱
감사일기를 쓰니, 감사를 발견하는 지혜가 점점
베풀어 내니까, 참으로 '운'이 아주 좋아졌다.
참으로 '복'이 많은 사람이 바로 나라는
감사한 생각이 뭉실뭉실 피어 오르게 되면서,
나의 마음을 만족감과 행복으로 기쁘게 한다.
그리고 두뇌속의 환경이 아주 좋아 진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어 '좋은 아이디어'가
문득문득 솟아 나온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감사할 일이 점점 더 많아지니 감사의 의미와
감사해야 하는 그 귀중한 가치가 저절로 풍성해진다.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여 풍성해지니 유인력의
법칙에 의해 감사할 일이 점점 더 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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