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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손의 모양에 따른 영적에너지 취집상태

by 법천선생 2018. 10. 11.


무슨 일이든 정말로 간절하게 그것을 달성하려고

소원을 하게 되면 두 손이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또한 두손을 빌리지 않으면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손은 '밖으로 나온 뇌'라고 할 정도로 의식의 집중에

중요한 게 사실이라서 부처님의 손모양에 따라

영적에너지의 운용능력이 크게 달라 질 수도 있기에

'석가모니대수인공'이라는 기공도 있는 것이다.


부처님은 손의 자세만으로도 많은 영적에너지를

취집하실 수 있다고 하여 손의 모양에 따른 수련법인

'석가모니대수인공'이라는 기공수련법이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수인'이라는 이름으로 양손을 합장한다거나,

'금강인'이라고 하여 두손을 포개는 방법 등,


손의 모양에 따라  영적에너지를 취집하고 발사하고

교류하는 영적능력을 발휘한다고 믿는 것 같다.

 

평범한 수련자라하더라도 어느 정도 기의 발출과

채집 등 운용법을 알고 있다면, 손의 모양에 따라

영적에너지의 운용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의 손은 엄청난 영적에너지 출구에

해당하는 영적 수련에 아주 중요한 부위이다.


그래서 손의 모양과 위치를 어떻개 하느냐에

따라 영적인 에너지가 크게 좌우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보게 되면 두손을 모으고 이마

앞에서 합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손의

모양과 자세인지를 너무나 잘 알게 될 것이다.


성심을 다한 수행자의 태도와 자세는 그 겉으로

드러난 자세와 태도만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신, 또는 자기 내면에 있는 영혼에게 간절하게

바라다보니 자연스럽게 두손으로 싹싹 비는 동작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 그 신이 계신 곳은 어디며 그 신이 진정한 신인지,

우주가 처음 창조되었을 때 있었던 그 유일한 신이지,

왜 빌었는지가 중요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