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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즉음만큼 확실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by 법천선생 2018. 10. 11.


이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이 세상에 태어난

날인 생일은 중요하다고 기념하고, 또한,


겨우살이 준비하면서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인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모든 사람들이 다 죽는다고

믿고 있으면서 자기자신은 수천년 동안

죽지 않고 살아 있을 것인양 행하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죽는다는 것을 모두 다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듯, 생각조차 않으며 미친 듯이

그저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며, 피부로

느껴지는대로 본능대로 동물과도 비슷하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