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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어떻게 염불해야 원하는 바를 얻는가?

by 법천선생 2018. 10. 28.


내가 백화점에 가서 양복 한벌을 사려고 한다면,

내가 말을 통하여 요구하는 것을 전하고 점원은

그말을 알아 듣고는 내가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보여 줌으로써 내 관심사인 양복을 살 수 있다.


사실, 염불이 아주 힘들고 복잡하고 어려운 듯

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상점에서 물건을 살때,

오직 내가 원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내면의 불성, 신성, 성령은 우리와 연결이 나의

마음상태 때문에 그리 쉽지 않기에 나는 내 마음과

잠재의식과 불성과의 마음을 일치시키기 위한

신호를 계속적으로 반복해야만 언젠가, 반드시

불성과 연결되는 때가 온다는 것이 염불인 것이다.


염불을 할때 마음가짐으로는 염불, 그 자체가 이미

불성이고, 부처님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염불은 소리의 형태로 존재하는 불성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반복하여 불러야 쉽게 신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