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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거듭남과 해탈

by 법천선생 2018. 11. 4.


한가지 일에 마음을 집중적으로 몰입하여

멍한 상태에 빠지는 것으로 한가지만 인지할때,

 

뇌파는 평상시 베타파에서 알파파로 변한다.

머리의 간외 속 뇌하수체에서 엔돌핀을 분비하여

전신세포로 전달하면서 좋은 반응을 하게 한다.

 

분비되는 엔돌핀은 깊은 황홀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한 수소폭탄과 같은 아주 큰 힘을 가진 것으로서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번데기가 나비가 되듯이

사람에게도 우화와 같은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기독교에서는 '거듭남'이라고 표현했고,

불교에서는 '해탈'이라고 같은 의미를 다른 표현이다.

 

그것은 대낮에 꿈을 꾸는 백일몽의 기분이며, 또는

몰아의 경지, 삼매라고 부르는 상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