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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의 욕심과 집착을 버려라!

by 법천선생 2018. 11. 4.


삼매라는 것은 걱정과 슬픔과 두려움이

전혀 없는, 환희에 차고 평온한 마음자리로

쑥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상태에서는 절대적으로 평화롭고

모든 것들이 완전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세상에 아무런 고충이 전혀 없다는 것을,

천하가 본래 아무 일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만 모든 것이 그저 완벽할 뿐이라는 것이다.

 

내 마음에 집착이 텅 비어 있어야만 신이 나에게

지혜와 사랑을 언제든지 채워 줄 수 있는 것이다.


가 여전히 어떤 존재로 그대로 남아 있고,

어떤 생각으로 욕구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면,

 

완전히 비어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나의 내면을

채워 주시려는 신의 힘을 받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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