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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명상의 감동에 푹 빠져 보라!

by 법천선생 2018. 11. 4.


사람이 많이 감사하게 되면 언젠가는

감동에 감동이 더욱 더 가세하여

하늘이 무너지듯, 폭발적으로 분비되는

행복호르몬 소나기세례를 맞을 때가

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무어라 표현하기 힘드니

그냥 불받는 것처럼 뜨거운 느낌이라고

하여 '불 받는다'고 표현한 것 뿐이다.

 

사실은 감사가 거듭되어 물이 끓는 점에

도달하듯, 행복호르몬의 일시적으로

다량 폭발적인 분비에 의한 것이다.

 

사실, 사람이 너무 시비장단과 선악을

구별하고 이것인가, 저것인가를 따지다 보면

우리 마음속의 신성을 찾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아니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표현한 것이다.

 

그저 아무런 선입견이 없는 어린아기나,

자신의 처지가 별것 아니라고 모든 것을

포기한 거지와 같은 심정으로 내마음속에

온전히 임재한 신성을 찾아 감사하며

그가 직접 모든 것을 다스리도록 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