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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매순간 사랑을 느끼게 하시오니, 감사드립니다.

by 법천선생 2018. 11. 5.


주님, 성령님, 부처님, 신이시여~!

그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모두 다

부르는 즉시 너무나 잘 아시나이다.


저에게도 주님의 기쁜 감동의 순간들을
허락해 주심에 아주 깊이 감사하나이다.

 

하루 매순간을 노을도 다시 허락해 주심,
아름다운 대자연을 펼쳐 주시는 것,


이웃 사람들을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하시는 것에 뜨겁게 감사하나이다.

 

또한, 사랑과 용서라는 어려운 세계를
가까이에서 손잡아 보게 하시는 것,


영원한 생명이라는 추상적 세계가 매우

구체적인 모습으로 다가오게 하시는 것에
눈물겹게 감사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빛의 물결이 제 영혼에 늘 출렁이면서
감사의 바다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