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영혼을 기억하며 사는 것이 24시간 명상이다.

by 법천선생 2018. 11. 8.


 그대의 진정한 본질은 육신이 아니고,

영혼에 있음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도 모르고 그저 먹고 마시고 생식

하려고만 하려 한다면 동물과 다를 것이

과연 무엇이겠는가? 


자기의 영적인 실체를 육신의 존재보다

높이 하고 세속적인 생활의 구속에 빠지지

않도록 영혼의 존재를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


육신의 욕구가 영혼을 이기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생활을 육신의 욕구에만 따르지 말고,


언제 어디서나 영혼과 같이 동거동락한다.

그리고 신의 품에 안겨 결국 신의 나라로

들어가 영원한 복락을 즐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