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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전신세포를 활성화하는 살아 있는 염불을 하라!

by 법천선생 2018. 11. 8.


염불을 반복적으로 정성을 다하여 하게 되면,

뇌파가 알파파 등의 느린 파장으로 변화한다.


뇌파가 베타파에서 알파파의 느린 파장이 되면

그와 동시에 행복호르몬이 엔돌핀이 분비된다.


그래서 명상이나 염불을 하게 되면 행복호르몬의

영향으로 기쁨으로 가득하여 기분이 좋아 진다.

 

이렇게 염불을 하면 두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동시에 사용하는 전뇌수행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두뇌의 좌우 반구가 서로 동조하여 자극되면,

두뇌는 물론이고, 전신의 모든 세포들을 활성화한다.


또한 모든 신경계에 영향력을 미쳐 동조성을 갖게

하여 급기야 맥노리현상을 일으키게 하여 강력하게

구비치면서 활동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 조금만 더 이완하고 주의력을

집중하면, 그보다 훨씬 더 느린 서파도 이끌어 내

결국은 염불삼매를 얻게 되는 기쁨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