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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사랑이 많아 질수록 의문점은 줄어 든다.

by 법천선생 2018. 11. 7.


명상하기 전에는 매우 중요하다고 느껴졌던

일이 명상을 하고 난 후에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아주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죽음에 대하여 통찰해 보는 명상을 하게

되면 그것들은 더욱 더 분명해져서 명상을 한

후에는 그 무엇도 자신이 생각했던 것만큼
중요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되고,


나는 단지 신에 대한 감사와 환희와 축복만을

가득 느끼고 마냥 행복한 마음이 되곤 한다.

 
내가 사랑이 가득하고 기쁨과 축복속에 있다면,
정말로 나에게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된다.


사랑과 감사, 지혜에 대하여 명상을 많이

하면 할수록 당연하게도 질문이 크게 줄어든다.


나는 두뇌를 사용한 생각들을 그다지 많이 하지

않고 그저 사랑과 감사, 지혜와 축복만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