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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성경의 인물들이 실현한 지혜

by 법천선생 2018. 11. 14.


성경에 보면, 평범한 보통사람들보다 훨씬 더

지혜로운 정말로 현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요셉도 그렇고, 다니엘도 그러며, 솔로몬도

상당히 지혜롭고 현명헸던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마치 물속에서 알에서 깨어 자라던 올챙이가

자라서 때가 되면, 네 다리가 생겨 물밖으로

나와 물고기처럼 아가미호흡을 하던 올챙이가

폐로 호흡을 하는 상태로 변하고, 지느러미도

없어 지며, 그 대신에 네 발이 상긴 전혀 다른

형상으로 변하여 개구리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사람이 기도나 명상을 올바른 방식으로 즐겁게

오랫동안 지속을 하게 되면, 개구리처럼 외면이

엄청나게 급변하는 것은 결코 아닐지라도,


두뇌속에서와 사고 방식, 영적인 방면으로는

실로 상상초월의 엄청난 생각의 변화로 인한

지혜의 생성과 아울러 영적변화를 가져 오게 된다. 


그러한 변화과정으로 수련하는 방법은 바울의

지적이 가장 좋고 간단명료한 것인데, 누구나 다

아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자주 많이 아주 크고 강력하게 감사하는 것이다.  

 


이 모든 조화의 주된 것이 바로 호르몬의 작용이며,

이 호르몬 작용을 주도하는 것은 바로 사람의 생각

이라는 것, 즉 불교에서 말하는 '일체유심조'라는 것,


모든 생노병사 희노애락이 모두 호르몬의 대단한

조화 속에서 마음이 받아들이는 크고 작은 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