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가지 고통과
그 괴로움이 남기고 간 것을 돌아켜 본다.
사실 고통도 지나고 나소 다시 보면
많은 지혜가 생겨나고 달콤한 것이다.
그러니 비록 환경이 어둡고, 상황이
지극히 괴롭더라도 항상 감사의
마음의 눈을 넓게 뜨고 있어야 하는 것,
고통과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나를
참된 인간이 되도록 하는 과정임을
잊지 말고 기억해 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아주 큰 고통속에 있어서 큰 슬픔을
느껴보니, 그런 상태에서는 절대로 명상은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었다.
그러니 명상은 진정한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지 명상을 위한 명상을
해서는 절대로 안됨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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