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불의 계속적인 암송은 상념이 서서히 줄어 들게 되고,
뇌파는 베타파의 빠른 파장에서 느린 서파로 변한다.
뇌파의 느린 파장은 그렇게 되는 것과 동시에
당연하게도 행복호르몬을 분비하도록 되어 있다.
낮게 하고 평상적인 사고방식과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어 지혜를 얻게 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초자연적인 여러가지 현상은 물론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일들 조차해낼 수 있다.
유유상종이라 신은 신끼리 통하고 영혼은 영혼끼리
통하듯, 염불삼매의 상태를 불러 오게 하여 신의 놀라운
힘과 접속하여 신들의 힘과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무수한 정보를 얻어내는 채널과 같은 역할을 한다.
물론 이러한 영적인 힘들을 그냥 보편적인 환상이나
불가사의 일 정도로 치부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 우리 가슴의 지혜가 열리지 않아
지성이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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