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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이 가득한 사람 마더테레사 수녀

by 법천선생 2018. 11. 25.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느님이

존재하니, 사랑이 기득한 사람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자녀에게 봉사하는 것이

그대로 하느님께 봉사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테레사 수녀는 정치인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치며 수많은 좋은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그녀와 '사랑의 선교회' 수도자들은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가난한 삶을 실천한다.


이는 예수님과 함께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나누면서 그 고통 안에 머무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들과 함께하며 사랑을 실천한 마더 테레사는

1979년 로벨 평화상과 여러 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을 수상했다.


이때 상금으로 받은 돈은 마지막 한푼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용하였다.


현재 4천여 명의 '사랑의 선교회' 소속 수녀들이

테레사 수녀의 분신 이 되어 전세계에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