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다른 말로는 돈오(頓悟)나 즉각개오
(卽刻開悟)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스승의
말한마디가 사람들을 어느 정도 해방시켜 주거나
상당히 혹은 완전히 해방시켜 주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다면 깨달은 다음에나 스승 혹은 선생이
말하려고 했던 것을 이해하고 나서 왜 또 명상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나에게 습관과 지식이 너무 많고, 한 번으로는
깨달았다는 것을 확신하기에 충분치 않기 때문이다.
아마도 다음날이 되면 잊혀질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받아들일 때까지 깨달음의 체험을
반복해야 하니, 자아가 자신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어쨌든 자아는 항상 자각하고 있으니까 맗이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두뇌라는 컴퓨터를 도구로
사용해야만 한다.
이 혼란한 세상에 축복과 사랑을 전하고, 다음
세대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일할 때
우리는 이 도구를 써야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주 확실한 영적인 진보의 느낌을 가지라! (0) | 2018.12.04 |
|---|---|
| 깨닫는 방법 (0) | 2018.12.03 |
| 축복으로 충만한 하루 (0) | 2018.12.03 |
| 신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0) | 2018.12.03 |
| 신을 만나는 방법은 쉽다고? (0) | 2018.12.03 |